오늘 하루가 당연한가 ?
어제가 당연한가 ? 지구가. 우주가. 세상이 당연했는가 ?
창조가 당연했는가 ?
당연한것은 당신의 인식으로 상정 할 수 없다.
오늘 하루와 세상의 시작은 의도되었다.
그것이 내가 말하는 정의 이다.
나는 현실에서 그러한 의를 의식하며 감각한다.
그러니 세상은 당신의 기계가 될 수 없다는거다
사람은 기계인가 생물인가 ?
생물이란 무엇인가 ?
생명이란 무엇인가 ?
결국 그것은 의 이다.
의는 생이다
살아있음은 멈출 수 없는것이다.
그러니 내가 글로써 이야기하는것은
정 의이다.
글로써 의를 이야기하니
글에는 생명이 멈춰있는것이다.
그러니 정의에는 생명이 없다.
그저 의만이 생명일 뿐이다.
오늘도 살아있는 의를 목격하며
내 머리속으로 정하던 것은
아마 생명을 정지시키는 행위는 아니였을까 ?
당신의 정의는 무엇인가 ?
나는 그것이 진정한 "의" 인지는 생각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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