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용 할 수 있다.
그 어떤 말도 과거된 말이 되버리며 미래된 말이 되버리며 무언이 되며 실언이 된다.
기도? 생각? 시작? 끝?
연속을 불연속으로 사유하니 동시에 사유불가 하다.
동시는 언제나 동시였으며 어느때는 동시였고 어느때는 동시가 아니였다.
모른다. 그러나 안다.
결국 그렇지만 그렇지 않다.
50:50? 위선 가식
그러나 진실이며 거짓이며 균형이며 불균형이다.
한계가 그러하다. 무한이 그러하다.
아무튼 그렇다. 그래서 어쩌란 말인가?
그래 그게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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