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하나는 분리 될 필요가 없었다.
그럼에도 의도적으로 분리를 택했다.
천사에게 날개를 달아준것은 온전한 하나였다.
그러니 그가 자유롭게 날며 하나와 정렬됨은
그와 맺은 결혼이다.
그러니 그 소망으로 알게된 약속의 믿음을 지키는것이 사랑이다.
그의 결과 나의 결이 결국은 완전한 하나의 결이지만 그것이 다른결이라는것도 완벽한 진실이다.
그 두개의 축의 파동이 만나 현실을 만들어감이요
불완전함은 의도된 것이요
그것은 완벽의 외로움이 스스로를 안아주기 위함이요
완전한 하나는 스스로를 안아줄 수 없음이요
서로를 안아 줄 수 있는것은 서로가 각기 완벽하고 불변함이라
그 조화의 사다리는 영원하다.
그것이 의도된 설계요
그것이 의도된 계획이다.
그것은 완벽한 원이 아닌
구 원 이다. ( 9, 1 )
인간의 축은 유한하며
그 유한함을 인정할때 비로쏘 (Be ro sso)
S, S 두 결이 만나
O 새로운 생명을 유지하는
원 ( One ) 동력이 될테니
그것은 영 원 0 -> O (무한) 하다.
그것은 변하지 않는 사랑 (<~> 관계) 이다.
1,1 = 1 <~> 1 ( 4 )
AE men ( 그의 축복이 이 땅에 영원히, 아에 멘. )
A, B, C = Avici = 아비지옥
6,6,6 = 0
2 = 8,8
1000 =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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